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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아이의 모습 오랜돔동으로 간직할 수 있는 서비스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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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늘도 보고싶은, 정선영 관리사님
이름 김유진 작성일 22-08-04 07:28 조회수 35
지사 강서/양천점
관리사님을 만난건 참 행운이었습니다.

검색과 점장님의  추천으로 지정하고 기다렸기 때문에 이미 어느정도 기대를 하고 뵙게되었지만, 훨씬 이상으로 좋았습니다! 여러모로 신경써주신 점장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후기란을 이용해서 관리사님께 감사인사드리려고 오늘 새벽에는 큰맘먹고 글을 써봅니다.

사랑으로 아기를, 또 저를 돌봐주신 손길이, 관리사님의 목소리가 아직도 생생하네요~ 집안 곳곳에 관리사님의 손길이 안닿은 곳이 없어서 더더 생각나는것 같아요.

관리사님께서 아기한테 말걸어주셨던거 아기 케어해주셨던거 생각하면서 아기한테 비슷하게라도 해주려고 하고있어요~ 그런데 관리사님과 눈맞추며 웃던 아기는 저와 둘이 있는것이 낯선지 계속 시크한 표정이네요;; 우리 아기만 이렇게 이뻐하는걸거라고 착각할 정도로 진심으로 이뻐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아기가 아픈건 아닌지, 분유를 또 바꿔야하는건지, 젖꼭지가 너무 큰건 아닌지 등등등 걱정이 많은 저를 안심시켜주시고, 퇴근 후에 직접 찾아보시고는 동영상 url도 보내주시곤 하셨는데, 가시고나니 며칠도 안되서 또 질문거리가 한가득해요!! 이제 제가 정보를 찾아야 하는데 쉽지 않네요ㅠ
그래도 '오늘은 괜찮은가' 싶다가도 다음날이면 또 혼란에 빠지는 이 육아의 늪에서 관리사님의 노하우와 응원이 저의 구심점이 되고있습니다!

주말내내 저를 위로해주던, 사먹는 것보다 훨~~씬 맛있는 떡볶이도 빵도 그립습니다. 그래도 아직 냉장고 열면 산처럼 만들어주고가신 반찬들이 저를 반겨주네요ㅎㅎ 산모는 잘 먹어야한다고 매일매일 뭐 하나라도 더 만들어주려고 하셨는데, 그 고마운 마음에 정말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이제 영유아검진 받으러 또 병원가야하는데~ 관리사님 없이 혼자 갈 수 있겠죠? 아기 주사 맞는거 제가 봐야하는데 눈 질끈 감고 있으면 되겠죠??

진짜 더 함께하고싶은데 그러지 못해 너무너무 아쉽습니다. 아침 9시만 기다렸는데 이제는 낮도 밤만큼 기네요ㅎㅎ 쌤, 우리아기 어제는 점프도 했고요~ 벌써 질문에 대답도 해줬어요 근데 아빠 먼저 말할건가봐요~~ 바~~ 아베~~ 이러더라고요~ 쌤도 울 아기 궁금하셨죠?? 또 이렇게 수다떨고 싶은데 방해될까봐 자주 연락못하겠어요ㅠ 그래도 종종 아기사진 카톡 보낼께요! 지난 한달처럼 같이 웃고 이야기해주세요~~

무더운 여름, 쌤도 좀 잘 챙겨드시고 건강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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