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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너무 완벽하신 산후관리사님을 소개합니다!!!
이름 박민정 작성일 22-01-14 21:14 조회수 37
지사 인천점

안녕하세요, 저희 아기는 40일차 되었습니다. 원래 저만 알고싶은 분일 정도라 글을 쓸 생각이 없었는데, 막상 또 저만 알고있기가 아까워서 주변 지인들에게 소개를 하려면 글을 써두는게 좋을거 같아 씁니다. 저는 선생님이라 부릅니다. 아기에 대해서는 척척박사셔서 믿고 맡기는거는 물론 인생의 지혜까지 알려주시는 분입니다.

정말 까다롭다 싶을정도로 섬세하고 꼼꼼한 동네 친구에게 운이좋게 소개받았는데 그 친구가 선생님과 반년을 함께할 정도였습니다. 그로인해 이미 믿을 만한 분이라는걸 알고 집에 씨씨티비도 거추장스러워 설치하지 않았고, 그정도로 신용이 있으신 분입니다. 

1.내아기의 짝궁할머니 

<대화의 중요성>

늘 우리 아기랑 대화중이십니다. 찡찡댈때 수유중에도 빵터지는 대화로 제가 엄청 웃었습니다.저는 아기 수유할때 원샷을 못시킬 경우가많은데 귀여운 동요도 불러주시면서 아기가 편안히 트름도하고 젖병도 다비우게 해 주시는데 엄청 스피디하십니다. 유치원 선생님처럼 많은 동요와 아기와의 깜찍한 대화에 제가 뿅 가버렸습니다. 제 자신이 너무 무뚝뚝해서 반성이 되었습니다. 또한 가족간의 스킨쉽을 가장 중시하십니다. 처음엔 어색하지만 볼과볼을 부벼보라하셨고 심지어 무뚝뚝한 애기아빠에게도 찰싹 달라붙게 해주셨습니다. 

<밤중 케어> 

윤성숙 선생님 덕분에 40일이 채 안되도 주말에 제가 두번을 데리고 잤는데 밤에 5시간정도 통잠을 자는때가 많습니다. 또한 선생님 너무 쉬지않고 일하셔서 좀 푹좀 쉬시고 주무시라고 제가 여러 번 권할 정도입니다. 

<변비 케어> 

또한 변비인 우리아기 24시간 체크해주시고 주말에 쉬실때도 된똥인지 물똥인지 늘 카톡으로 확인해주시고 지시사항도 주셔서 많이 회복되었습니다. 

2.산모의 입맛에 맞춰주시는 전문 관리사. 

우울한 산모에겐 빵터지는 재미를

저처럼 대화를 좋아하는 산모에겐 쉴새없는 말상대를.

조용히 있고싶은 산모에겐 큰 배려를 해주신답니다!!! 

3.수유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 

유축할때 유선마사지도 긴 시간 해주셔서 팔 많이 아프시진않을까 죄송하고 감사했어요. 덕분에 가슴이 말랑말랑해졌고 양도 늘었습니다. 그러나 우유양이 선천적으로 없으면 없다고 솔직하게 말씀해주시고 얼마이따 단유하라고 권하십니다. 제가 유축해야하는 시간에도 정확히 알려주셔서 제가 잊지않게 유축하도록 도와주십니다. 

그리고 저는 제왕절개라 받지는않았지만 자연분만하신 분들은 복부마사지도 하신답니다. 

4.깔끔살뜰 살림꾼 

저는 덜렁이고 집안살림과 요리를 좋아하지않는데 이것저것 살림의 꿀팁과 요리의노하우도 전수받았습니다. 친정엄마 급 이십니다. 선생님 일을 너무많이 해주셔서 제가 하루는 젖병소독 해놨는데 제가 세제거품을 잘 안헹궜는지 냄비에 테두리가 생겼습니다. 다시 다 꺼내서 다시 소독해주셔서 너무 죄송했습니다. 그 정도로 위생 청결 관념이 철저하십니다. 그리고 첫날부터 스티커돌돌이를 찾으시고 늘 아기주위는 티끌하나있어도 쓱쓱 밀고 계십니다. 환기도 중요하게 여기시고 아기 습도, 온도 맞추는데 철저하십니다. 

5.맛깔나는 요리의 마술사.

(사진을 참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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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우국, 미역국 사진은 없는데 선생님의 노하우로 국의 고기가 말랑말랑하게 맛있게 끓여주십니다. 와 너무 맛났어요. 그리고 오이소백이도 담궈주셨는데 그건 선생님과 한통을 2주간 매끼니마다 먹었네요. 그리워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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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인생의 선생님 

저희집이 짐이많아 계실 방도 좁은데 '이정도면 큰방이에요. 내가 호강하려고왔어요? 산모 도와주려온거지!' 라며 격려해주시고 만족해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골치아픈 일이 생겼었는데 속상해서 털어놓으니 조언도해주시고 기운불어넣어 주셨습니다. 입이 무거우시다는걸 전해들었거든요.

우리애기는 태어나자 좋은 선생님 만나서 인복이 많은것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비싼 산후조리원 가지마시고 선생님과 퇴원하고 되도록 오랜시간 함께하시길 강력추천합니다. 둘째때 저는 임신알자마자 바로 예약할거랍니다.

특히 신생아 집중케어를 위해서는 입주를 신청하세요. 윤성숙 선생님은 특히 밤에 능력을 발휘하십니다. 저는 서울인데 어렵게 사정사정했는데 인천어머니분들은 관할이시기 때문에 더 신경써주시지않을까하네요. 비록 입주 전문이시지만 인천지역은 출퇴근도 가능하시다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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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늘 건강하세요! 정도 많으시고 자신의 집처럼 생각하시고 자신의 자식처럼 생각해주시는 분.... 오늘이 마지막 날이신데 폭풍오열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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