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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처음이라 모든게 서툰 저에게 조리원보다도 큰도움이 되었던 박은실 관리사님 ʕ•ﻌ•ʔ
이름 이찬미 작성일 21-12-03 09:25 조회수 85
지사 용산/성동/중구점

저는 주변에 아기를 낳은 친구들도 아직 많이 없고 제가 이래저래 부지런한 성격도 아니어서 아기를 케어하는 상식도 많이 없었던 상태였어요.

임신하면서 생긴 무기력증? 같은게 출산후에도 이어진거같아요. 집에 낯선사람이 와서 밥해주고 하루의 반나절이상을 함께 시간을 보낸다는게, 그리고 코로나때문에, 걱정이앞서 선뜩 예약하지못했어요. 오랜 고민끝에 도저히 혼자서 해낼 자신이 없어서 급히 닥터맘에 예약했는데 제 걱정은 기우였어요. 관리사님 하루종일 마스크착용하여 오시자마자 매일 집전체 환기시켜 청소해주시고 빨래돌려주시고 아침 먹었는지 체크해주시고 점심엔 먹고싶은건 없는지 친정엄마보다도 더 섬세하게 케어해주신거같아요.. 이모님이 집안일이 어느정도 끝나시면 아기를 봐주시는데, 그시간엔 밤새 못잔 잠 잠깐이라도 충전하거나, 병원을가거나, 외출이 가능했던점도 참 좋았습니다. 나가지않으려고 해도 관리사님이 조금이라도 더 움직이고 햇빛도받고 해야 회복도 빠르고 스트레스도풀린다며 ^^ 그리고 매끼니 챙겨주시는 음식이 너무 맛있어서 모유수유하면서도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그리고 제가 수유하는데 어려움이 조금 있었는데 자세도 다시잡아주시고 누워서 수유하는법 등 이런저런 섬세한부분들 알려주셔서 아기와 수유하는 패턴도 잘 잡힐수 있었어요~  아무래도 전문가이시니 친정엄마보다도 더 전문적으로 잘 알려주셔요!

친정엄마시대? 때랑 지금아기키우는거랑 또 조금 다르니까요 저는 이점이 별것 아닌거같았는데 수면교육, 목욕방법 등 잘 배울수 있었어요!

 

정말 어쩔땐 저보다도 더 사랑으로 아기 이뻐해주시는게 느껴져서 지쳐서 아기에게 온마음을 다해 사랑하지못한거같은 제가 반성?하게될 정도로요.. 3주동안 정말정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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