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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아이의 모습 오랜돔동으로 간직할 수 있는 서비스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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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윤성숙 관리사님께 감사드리며!
이름 오승민 작성일 21-10-28 22:11 조회수 55
지사 강남/서초점

7월 아이를 출산하고 3주간 조리원에 있었습니다.

조리원에서 퇴소하기 1주일 전부터 아이가 성장통이 오는지 많이 울어서 조리원 신생아실에서 힘든 날들을 보냈었고

퇴소하여 집에 왔는데, 약속 시간보다 일찍 포스있게 등장해주신 윤성숙관리사님!

윤성숙관리사님을 만난 날부터 저는 조리원보다 훨-씬 더 편안한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아이를 꼼꼼히 살펴보시고 열이 많아 아이방의 온도를 내려야한다는 처방(?)ㅎㅎ을 내려주셨고 아이와 딱 맞는 로션도 권해주셨습니다. 

철저한 관리 덕분에 아이의 신생아 여드름은 몇일만에 쏙 치료가 되었습니다.

아이가 사진을 찍으러 스튜디오에 갈때나 병원에 접종하러 갈때도, 모든 상황에 대비하여 노련하게 챙겨주시는 모습에 정말 든든했습니다!

아이가 산통이와서 많이 힘드셨을텐데도 항상 그럴수 있는거라며 오히려 저를 안심시켜 주시며, 편안하게 지내도록 배려하셨습니다. 덕분에 많이들 겪는다는 산후우울감도 겪지 않고 오히려 긍적적이고 재치있는 입담을 갖고 계셔서 저를 항상 즐겁게 해주셨어요!

음식 솜씨도 좋으셔서 제가 좋아하는 음식들을 뚝딱뚝딱 만들어주시고, 저와 입맛도 찰떡궁합이라 맛있는 음식도 함께 많이 먹었어요. 힘드실텐데 주말에 근무를 부탁드려도 흔쾌하게 해주셨어요.

관리사님이 오시기전 남편과도 불편하지 않게 잘 지낼 수 있을까 염려 했는데, 왠걸요.. 남편이 더 좋아하고 편안한 생활을 했답니다.

정말 뭐 하나 불편하고 부족한 부분이 없었지만, 윤성숙관리사님과 함께라 가장 좋았던 점을 꼽으라면, 제가 정말 많이 배울 수 있었던 점이란 것 입니다.

초산이라 정말 아무것도 몰랐는데, 관리사님께선 앞으로 아이와 함께할 저를 생각해주시며 하나 하나 다 설명해주시고, 알려주시고, 또 관리 기간이 끝난 지금까지도 카톡으로 연락드리면 언제든지 답장해주시며 무슨일이 있으면 새벽이라도 전화해도 괜찮다고 하십니다(감동...!) 든든한 지원군을 얻은 느낌이에요.

둘째를 갖게 된다고 해도 전 또 윤성숙관리사님께 바~로 연락드릴 생각이에요!

후기를 남기다보니 관리사님과 함께 지냈던 시간들이 그립네요~

윤성숙관리사님 우리 아기 진심으로 예뻐해주시고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결제선생
(주)보생
마망벨르
베이비파스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