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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아이의 모습 오랜돔동으로 간직할 수 있는 서비스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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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고예린관리사님 감사합니다
이름 김은혜 작성일 21-10-13 18:37 조회수 27
지사 포항/경주점
저는 이제 갓 50일 지난 아가를 키우고 있는 초산맘이예요~~양쪽어른들한테 도움받을 입장이 안되서 육아에 대해서는 겁이많고 아는게 없다보니 정부지원에 더해서 입주도우미를 할생각을 미리했구요 ~어쨌든 어떤 업체를 하능거도 중요하겠지만 어떤 분을 만나느냐가 중요하단 생각에 친한 언니가 좋은 분 만나서 조리를 잘했다는 얘기를 듣고는 다른분은 생각도 안하고 미리 그분께 조리받고 싶다는 생각에 다른 사람들한테 밀려 못할까봐 미리 닥터맘에서 그분을 지정해서 예약을 했어요 ~
미리 예약을 했지만 제가 예정일보다 일주일 일찍 아기를 낳아서 그 분이 다른집에 입주하고 계셔서 어쩔수 없이 한 주를 출퇴근도우미 다른분으로 도움을 받으면서 기다렸어요~출퇴근도우미분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번 관리사님을 만나고 나서는 삶의 질이 완전 달라졌어요 ~~오시자마자 아기에게 좋은 환경을 만들어줘야한다고 주변정리도 다 해주시고 애기를 케어하기 편한 동선으로 다 바꿔주시더라구여 ~무엇보다 애기를 너무 사랑하시고 이뻐하시면서 처음 본 아기를 손주보듯이 봐주셨어요 ~아가가 응아를 새벽에해도 무조건 물로 씻기시고 그전 관리사님때 물티슈로만 닦아서 발진이 생겼었는데 말끔해졌더라구요. 그리고 첫날 저녁부터 진수성찬이 시작되었는데 ~아기보는데 지치고 우울증처럼 무기력증이 생겨 입맛도없고 제대로 챙겨먹지도 못한 저에게 눈으로도 보아도 맛난 음식을 해주셔서 신랑이랑 이런 호강이 없다고 생각했구요 ~
첫날은 시작에 불과했고 아기의 케어는 물론 산모건강이 중요하다고 아침부터 이쁜사과에 따뜻한 물한잔으로 하루를 시작할수 있는 습관도 길러주시고 매일매일 이쁘고 맛있는 밥으로 정말 정성껏 케어해주셔서  하루하루 귀하게 대접받는 기분으로 조리했어요 ~또 예민하고 손이 많이 가는 성향의 아기라 아기 케어도 쉽지않으신데 아기 자는 짬을 내서  매일 제 얼굴,배,허리,발마사지까지 해주시면서 산모의 회복을 신경써주시고 조금도 쉬지않으시고 저에게,아기에게 최선을 다해주시는 모습에 매일매일 감동하며 보냈어요 ~저희 둘뿐 아니라 신랑 건강위해서 출근하는 손에 매일매일 사과이쁘게 깎아서 들려보내시고 퇴근하고도 맛있는 저녁으로 함께 맛있게 먹었네여 ~저의 몸건강뿐아니라  호르몬영향인지 우울해하고 아기를 어떻게 볼까 불안해하는 저에게도 힘이되는 말씀 많이해주셔서 멘탈케어까지 받았답니다  또 혹시 제가 조금이라도 우울해보이면  신랑이랑 드라이브갔다오라,친구들 만나고와라 하시면서 나가있는동안도 걱정안하게 아기 이쁜 모습을 사진찍어서 보내주시기도 하시고 평소에도 아기이쁜모습을 사진 찍으셔서 저한테 보내주시면서 엄청 이뻐해주시고 주말에 집에 가시기전에 관리사님 안계실동안 챙겨먹을것들 해주시으라 늘 늦게 퇴근하시구ㅜ 주말에 쉬시는 동안에도 어찌 지내는지 연락도 주시면서 오로지 저희 생각만하시는거 같아서 죄송하고 감사했구요 ㅠ자는시간 아껴가면서 아기케어는  물론 맛있는 요리에,마시지에, 청소에, 제 상담에..본인 몸 안아끼시고 이렇게 까지 해주실수 있나 싶을정도로 케어해주시는 모습에 죄송스럽기도 하고 이런 분을 만난게 제 행운이다 싶었어요 ~원래는 2주만 입주계획이었는데 4주까지 연장을 했어요~그래도 아쉽네여ㅠㅜ지금은 그 꿈같은 시간이 지나고 다시 현실로 돌아온거 같은데 함께 한동안 옆에서 보고배운것들 그리고 손수 가르쳐주신덕에 어설픈 엄마지만 지금 잘 헤쳐나가고 있어요~입소문이 너무 나면 혹시 둘째낳았을때 관리사님께 케어받지못할까봐 겁은 나지만 요즘같이 서로 신뢰를 하기 힘든 때  너무 좋으신 이런분도 계신다는걸 알려드리고싶어 이 글을 쓰게됐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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