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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박소정 관리사님 감사 인사가 늦었습니다.
이름 정경미 작성일 21-07-17 18:10 조회수 40
지사 성북/강북/도봉/노원점

박소정 관리사님 너무 너무 좋아요.

이제야 정신차려서 5개월 만에 글을 남겨요. ​

 

 

 

이분은 과연 나랑 잘 맞을까? 우리 아기를 예민하다고 하면 어떻게 하지 ? 이러면서 걱정했습니다. 

저희 아기는 토쟁이에 분유 거부 아기랍니다.   하지만 관리사님은 아기가 분유를 나눠서 먹음 달래서 먹이고 트름 시키고 

먹이고 적응시키면 된다고 천천히 하면 된다면서 저희 아기를 잘 봐주셨어요. 

저는 첫날만 불안해서 잠을 안자고 지켜봤고 그 후 볼것도 없고 그냥 낮잠을 푹잤답니다. 너무 너무 편했어요. 

그리고 정말 요리 솜씨도 너무 좋았어요. 진짜 아기보면서 입맛도 없고 먹기도 싫었는데 음식이 너무 맛있어서 

밥 한공기를 다먹고 반찬도 다 먹고 있는  저를 발견했답니다.

남편이 늦으면 저 힘들다고 시간 꽉꽉 채우셔서 같이 있다가 가시고 ㅠㅠ

저랑 저희 남편 밥 잘 안먹는다고 주말에 먹을것도 챙겨주시고 저 아침에 밥 안먹었다고

김밥도 사다 주시고 진짜 너무 감동적이였어요.

우선 아기를 사랑하고 너무 잘 봐주시고 제가 쉬라고 말씀드려도 아기가 잘때가 쉬는건데 왜 따로 쉬냐고

하시면서 .. 그냥  인성 갑입니다.  저 팔목 아프다고 절대 아기 못 안게 하고 ..

아기 교육도 해주시고 그냥 모든것들이 전부 좋았어요.

그때 알려주신 교육 지금도 저희 아기한테 잘 해주고 있어요.

너무 늦게 감사 인사 드려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글로는 모든 상황들 감사한 마음을 못 전달하겠네요.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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