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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닥터맘 김정민 산후관리사님 4주 후기!
이름 양혜빈 작성일 21-02-16 12:37 조회수 46
지사 구리,남양주

저는 첫 업체 선정에서 부터 고민이 많았어요.

닥터맘에 전화했을때 센터원장님이 산모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말씀하시는게 느껴지고 꼼꼼하게 신경써서 한마디 한마디 해주시는데

믿음이 생겨 닥터맘을 선택하게 되었어요.

 

저는 집에 반려견도 3마리를 키우고 있고 아이때문에 지금은 공간을 분리해뒀음에도

견종도 흔하지 않은 프렌치 불독이라 이것저것 물어보셔서 서로 불편한 상황이

만들어지는게 더욱 더 걱정이였어요. 특히나 저는 집에 청소도우미 이모님을

이용해본적이 있었는데도 가시고 나서도 다시 청소를 다 하는 성격이라

집안 살림에도 예민하고 어디 못 맡기는 성격이에요.

 

 

산후관리사님을 만났던 첫날이 잊혀지지 않네요.

활짝 웃으시며 현관에서 들어오시는데

집안 공기가 따뜻하게 달라질 정도로

너무 밝고 따뜻한 분이심을 느꼈어요.

 

첫째아이가 낯을 정말 많이 가리는 성격인데

관리사님 앞에서는 무장해제가 되더라구요.

아이들은 알아본다는 말이 확 와닿았어요.

처음 오셨던 날부터 아기 병원을 가야해서 출근하시자마자 외출을 해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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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돌아온 시간이 오후가 되었음에도 집안을 전체적으로 보시더니

정말 로봇처럼 손빠르게 본인 일을 하시는 모습에 감탄했어요.

첫날이라 모르는게 많으셨을 텐데도

제가 방에 들어가서 편히 쉬고 나올 수 있게 해주셨어요.

장을 보지 못해서 재료가 하나도 없었는데

뚝딱 반찬 내주시면서 식사 챙겨주시고

음식이랑 청소까지 다 마치시고도

여유롭게 아기까지 케어하시는 모습에

첫날부터 제 모든 걱정이 사르르 녹아 내렸습니다.

 

 

음식 솜씨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맛있었어요.

까다로운 남편도 관리사님이 해주신 건

모두 맛있어서 저보다 많이 먹더라구요.ㅋㅋ

첫아이 식사까지 챙겨주셨는데

아이도 편식없이 모두 잘 먹더라고요.

조리기간동안 설 연휴가 있었어서

명절이라고 먹고싶은 전이랑 나물까지

다 만들어서 해주시고 덕분에 따뜻한 명절 날 수 있었답니다.

건강까지 생각해서 돼지고기 대신 닭고기를 사용해서

모든 전들도 담백하고 먹어도 질리지가 않아

잃었던 입맛이 다 돌아와서 너무 행복했어요.

 

 

지금은 제가 주방에 들어가는게 어색할 정도에요^^;

코로나 시국이라 예민한 부분이 많았는데

집에 들어오시는 순간 옷 갈아입으시고

손부터 닦으시고 개인 식기류를 챙겨다니시며

개인 위생을 아주 꼼꼼하게 챙기시는 분이시구나 느꼈어요.

 

 

매일 아기 젖병과 첫째아이 식기까지

열탕소독 다 해주시고 빨래도 남편 옷까지

신경써주셔서 정말 너무 감동이였습니다.

심지어 강아지 밥까지 챙겨주시려 하시는데

아 정말 저를 쉬게해주고 제가 몸회복만 집중할 수 있게

해주시려는 진심이 깊이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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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케어가 진심 최고 베테랑이시고 대박이에요.

첫아이는 완모였어서 둘째아이도 하고싶었지만

여러가지 여건들이 맞질 않아 일찍 단유하게 되었어요.

신생아가 수유텀이 어딨습니까?

신생아가 밤에 4-5시간씩 잔다고하면 믿으시겠어요?

그걸 다 잡아주시고 분유를 먹는데도

게워냄, 배앓이, 변비 한번 없었어요.

그리고 퇴근하시면서는 첫째아기가 있으니

낮에는 놀게하고 밤에는 잘 수 있도록

낮에 계시는동안 모든걸 케어하고 잡아주셔서

둘째는 수유할 때외엔 거의 손 안대고 키우고 있어요^^

그러니 자연스레 첫째도 스트레스가 없어

둘째를 너무너무도 이뻐한답니다.

저도 남편 퇴근전까지 혼자 두아이 케어가 힘들지 않아요.

 

첫 출장 산후마사지를 받았을 때, 잘못 받았던지라ㅠㅠ

몸살나고 어깨에 담까지 올정도로 몸이 만신창이가 되었었어요.

한의원 가서 침맞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누워보라고 만져주겠다고 하시더니

정말 이게 약손이구나 할 정도로

병원왔다갔다 고생하지 않고도 풀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매사에 입가에 웃음을 잃지 않으시고

어떻게 저렇게 사람이 밝을수가 있지.

보면 그냥 마음이 따뜻해지는 사람 있잖아요.

마치 행복 바이러스가 퍼지는 것 처럼,

그게 딱 김정민 산후관리사님 이셨어요. 

그 덕분에 4주간 몸도 마음도 정말 건강하게 회복할 수 있었던 거 같아요.

이 글을 적으면서도 마지막인게 아쉬워서 울컥울컥 하네요ㅠ..

 

 

저는 임신 우울증도 살짝 겪었었는데 산후우울증때문에 감정 조절이 되질 않아

심적으로 너무 힘들었어요. 제 마음을 어떻게 아셨는지 그 부분까지도 캐치하셔서

집안 전반적인 분위기까지도 봐주셨어요.

 

첫째아이가 24개월 만 2세가 되었는데도 또래아이들에 비해 말이 조금 느린 편이였어요.

그게 가장 큰 걱정,고민이였기도 했어요. 그리고 저의 우울감, 무기력감 ,,

병원으로 상담치료라도 다녀봐야하나, 아동심리상담을 알아봐야하나 할 정도 였는데

구원자처럼 김정민 산후관리사님을 만나고 가정에 많은 변화가 생겼습니다.

실제로도 부부상담, 아이들 놀이치료, 등 여러 방면에서 활동하시는 분 이셨다고 하시더라구요.

부모로써의 아빠와 엄마, 그리고 아이들의 성향, 기질

다 파악하셔서 이 가정에 필요한 부분 그리고 개선되야할 점을

짚어서 집에서 웃음치료와 놀이치료도 함께 병행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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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아이는 이제 조금씩 말을 따라하며 말이 트이기 시작했고 저희 부부는

서로 눈치만 보며 대화가 없었는데 입가에 미소가 끊이질 않고 집안에 웃음이

넘치게 되니 자연스레 집 공기도 따스하게 변하고 저 또한 집안일과 육아를 병행해도

에너지가 넘치고 기력이 딸리지 않더라구요. 웃음과 미소가 끊이지 않는 따뜻한 가정을

만들고 싶은게 엄마로써의 제 꿈이였어요. 이 세상의 부모라면 모두가 원하는 부분이잖아요.

인생의 터닝포인트는 둘째를 낳고 산후조리 하면서 꿈을 이루게 되었다고 말 할 수 있을 정도로

너무 만족했습니다. 정말 주변에 산후도우미 이용한다는 사람 있으면 무조건 강추 할거에요!!

닥터맘 김정민 이모님 그동안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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