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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선영 관리사님께 감사드려요♡
이름 황보미 작성일 20-05-19 21:54 조회수 40
지사 용산/성동/중구점
안녕하세요. 닥터맘과 이선영 관리사님께 감사함을 전하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코로나19와 첫째걱정으로 조리원을 포기하고 산후관리사님 도움을 받기까지 고민을 많이 했어요. 제가 예민한성격이기도 했지만 저희는 작은 집에 3살 첫째아이도 있기 때문이었어요. 하지만 닥터맘 산후관리사님을 만나고 고민은 시간낭비였구나를 깨닳았어요.
 제가 친정엄마가 않계셔서 급할때 도움받을 친정식구가 없는데 이런 상황에 젖몸살이 와서 울면서 모유수유하고 힘들때 우리 이모님의 호출로 한달음에 달려오신 매니저님의 도움을 받았어요. 그리고 유선염이 와서 열이 40도까지 올랐을때 퇴근도 못하시고 가슴마사지, 얼음, 양배추까지 챙겨주시면서 진심으로 걱정하는 친정엄마같은 마음을 느껴서 너무 의지되고 감사했어요.  그래서 정부지원을 모두받고 한주 더 연장했어요. 마음은 백일때까지  부탁드리고싶었어요. 아마 그때 우리이모님 않계셨면 혼자끙끙 앓고 이도저도 못했을꺼에요.
 또, 우리이모님 자랑을 하자면 금손이셨어요. 금요일만되면 주말 걱정을하시면서 뭐든 뚝딱뚝딱 맛있는 반찬을 만들어 주시는데 제가 채소를 편식하는데 저희신랑이 무슨일로 브로콜리를 다 먹냐며 이모님 솜씨를 놀라워했어요. 다만 너무 잘 챙겨주셔서 인지 첫째낳고는 살이 쭉쭉빠지고 골골된거에 비해 둘째낳은 지금은 덩치가 여전하네요ㅋㅋㅋ빨리 임신전으로 돌아가고싶은데말이죠ㅋㅋ
 둘째맘이지만 첫째랑 또 달라 모르는거 투성이었는데 성별도 다르고 성격도 다른 첫째와 둘째의 기질을 많이 조언해주셨어요. 이런게 다 경험의 노하우 아닐까싶어요. 우리 둘째의 먹성때문에 걱정했는데 수유텀도 늘려주셔서 밤에 여러번 자다깨지 않았고 신생아여드름, 배꼽관리를 너무 잘해주셔서 지금은 뽀샤시 한게 아주 미남이 되었답니다^^
 무엇보다 우리이모님은 아이를 정말 좋아하세요. 그래서 첫째아이도 '할미할미' 하면서 따랐어요. 당연히 아이를 좋아하지 않으면 산후관리사를 할 수 없겠지만 매순간 저희 아이들을 향한 웃음과 손길에서 저는 진심을 느꼈어요. 이제 이모님이 안오시는데 첫째가 할미 많이 찾을것같아요.
 닥터맘과 이선영관리사님게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건강하게 산후조리를 해서 이렇게 글을쓰는것도 덕분이에요.  많이 보고싶을것같아요..^^
마망벨르
베이비파스텔